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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략기획처장님의 글을 보고
  글쓴이 더나은 미래 글쓴날 2021-09-01 조회 1208

먼저 회사의 책임 있는 자리에 계시는 경영진의 일원이 직접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경영 현안을 설명하고 지혜를 구하는 글을 그동안 본 적이 없어 처장님의 소통 노력에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의 부채비율 급증 및 경영평가 등 거듭되는 여러 평가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주된 원인을 저는 수익성이 결여된 무분별한 해외사업 추진에 있다고 봅니다.

내실을 단단히 해야 하는데 우수한 인재들이 너도나도 잿밥에 눈이 어두워 해외로 해외로 가는 것은 아닌지요?

인재 풀은 한정되어 있는 데 해외사업에 지나치게 우수한 인력과 자원을 빼앗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분사 이후 최초라는 타이틀 아래 엄청난 해외 투자비 집행이 이루어졌지만 실제로 회사의 재무제표 상 수익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이 직접적인 회사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말레이시아, 상공에너지, 강화조력 등 많은 사업이 충분한 검토 없이 감사도 제대로 역할을 못하는 상황에서 추진되어 좌초되었고 회사에 많은 손실을 끼쳤습니다.

이참에 회사의 재무부서와 감사부서에서는 그간의 해외사업에 대해 철저히 분석해 보시고 직원 대중에게 공개하시기를 권고합니다.

중부발전 출범 이후 최소한 수천억원이 투자된 해외사업이 우리 회사에 어떠한 이익을 가져왔는지, 투자비 회수는 되는 것인지 철저히 외부감사를 통해 검증했으면 합니다.
민간기업은 사업수익이 회사의 미래성장동력과 직결됩니다.
우리 회사의 해외사업이 과연 그러한 지 심히 의문입니다.

선택과 집중, 좋은 말입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진지한 성찰과 방향 전환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위직들의 승진, 고임금, 퇴임 후 자리 만들기를 위한 사업 이제 숙고해 봅시다.

회사의 부사장이 후배들이나 가던 인니 법인장으로 가려고 한답니다.
이럴려고 해외사업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회사의 미래 그리 낙관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라도 처장님을 비롯한 경영진의 올바른 의사결정과 미래세대를 위한 경영 기대해 봅니다.


1. 무명인 : 09-01 - 회사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아서 그렇다. 월급 도둑들 일안하고 월급만 축내고 질병휴가에 뻑하면 휴직에 일도 안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이런 것들 싹 쓸어내려라 (x)
2. 무명인 : 09-01 - 글 잘 쓰셨네요. 시내 와글바글 게시판에다 안쓰시고 어쩌다 여기에 쓰셨나요. 와글바글은 말이 비공개지. 알려면 다 알수 있죠.^^ 그나저나 후배자리 넘보는 임원 참 보기 안좋네요 (x)
3. 무명인 : 09-01 - 앞으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 이하의 종합등급을 받으면 개별항목에서 좋은 등급을 얻어도 성과급을 못 받는다. 기획재정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기관 경영평가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공공기관 경영평가는 매년 교수·회계사·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경영관리, 주요사업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x)
4. 무명인 : 09-01 - 사내벤처 또한 해외사업과 결을 같이한다 봅니다. 일자리창출이라는 거창한 타이틀로 타발전사에서는 구매도 하지않을 얼토당토 않은 제품들, 현장의견과 안정성확보도 안된상태에서 강매하여 현장감독들의 잡무추가뿐 아니라 예산을 갉아먹는 깨진독같은 존재입니다. 경영평가 반영도 좋지만 헛돈들여 기껏 C받을바에 회사 내실이라도 다지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갑됩니다 (x)
5. 무명인 : 09-01 - 해외사업은 그래도 발전사 중에서 앞서가는 미래먹거리라고 봅니다. 지금은 투자손실이 발생하더하도 장기작으로는 회사에 큰 이익에 되리라 봅니다. 앞으로 국내만으로는 힘든 시대가 왔습니다. 다만 일부 무리한 투자는 심사숙고 해야겠지요. 장기적으로 햐외사업 경험도 큰 이익이라 생각됩니다. (x)
6. 무명인 : 09-01 - 부사장까지 지내신 분이? 이미 현대그린파워, 싱가폴 돈되고 편한 자리는 다한번씩 해봤으면서 창피하지도 않은가봅니다. 해외 법인장 자리 이제 그만 나눠먹고 꼭 필요한 자리라면 실무진들에게 양보합시다. 이제는 해외사업도 정리해야 될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x)
7. 무명인 : 09-01 - 1번님 글에 아주 공감. 요즘 질병휴가, 휴직을 악용하는 놈들이 너무 많다. 보령이 직장인 놈들이 재택근무로 수도권에서 탱자탱자하는데 회사는 이상 없이 돌아가는 것 보면 잉여인력의 수가 짐작되며, 노동조합한다고 거들먹리며 일안하는 3개 노조 간부 놈들 수만큼 인력을 감축하면 1년에 150억 이상 인건비 절감이 된다. (x)
8. 무명인 : 09-01 - o (x)
9. 무명인 : 09-01 - 회사 임원은 부끄러운지 알어라. 이게 뭐하는 짓이냐. 후배들이 모른척 가만히 있는거 못 느끼냐 모른척 하는 내가 창피하다 (x)
10. 무명인 : 09-01 - 뜀박질 잘 하더만 나가서 마라톤이나 해. 멀 그렇게 아둥바둥 사냐. 인간아 (x)
11. 무명인 : 09-01 - 돈 욕심은 끝이 없는가보다. (x)
12. 무명인 : 09-01 - 새로운 형태의 똘아이 어쩔수 없음. 으이구 (x)
13. 무명인 : 09-01 - 배알도 없냐. 그냥 떠나라. 새끼야. 험한꼴 당하기 전에 (x)
14. 무명인 : 09-02 - 쳐자라 (x)
15. 무명인 : 09-02 - 직군이 질병이고 보직이 휴가인 인간들 동백정에 넘친다 (x)
16. 무명인 : 09-02 - 해외 및 국내 법인장건에 대하여 감사원과 청와대에서 검토후 조치가 필요합니다. (x)
17. 무명인 : 09-02 - 돈에 환장한 보령 교대근무, 특히 복합은 부끄러운줄 알아라! (x)
18. 무명인 : 09-02 - 복합은 유니온이 접수 (x)
19. 무명인 : 09-02 - 부사장이 나가려는 자리는 그 사람에게 맞지 않는 자리입니다. 능력면에서나 도리상으로도요. (x)
20. 무명인 : 09-02 - 부동산 투기로 미끄러진거 아니었나? 명예도 자존심도 없이 돈만 드럽게 밝히네. 규정까지 바꿔서 후배들 자리 뺏는거 갑질아닌가? (x)
21. 무명인 : 09-02 - 이 글은 부사장도 문제지만 회사의 나아지기 어려운 위기 상황, 무분별한 해외사업의 문제점에 관한 글입니다. 감사님 나가시기 전에 공정하고 정의로운 결단 부탁드립니다. (x)
22. 무명인 : 09-02 - 감사님과 부사장은 지연으로 엮여있습니다. 감자동네에서 먼 충청도까지 와서 힘들게 지내시는데 서로서로 도와야죠. 기대할걸 기대하셔요. (x)
23. 무명인 : 09-02 - 지랄들 쫑국이 개십쌔끼 (x)
24. 무명인 : 09-02 - 감사실, 그린파워,싱가폴, 어부지리로 부사장. 발전회사에서 발전소는 하나도 모르고 이기주의 끝판왕이 나갈때도 후배들에게 부끄러운 모습보이고. 공정을 강조하더니 부장들 가는자리에 자격요건까지 바꿔가면서 현직 후배들 자리를 뺏어야 하나? 김호빈 사장은 특정인을 위해서 규정까지 바꿔가면서 무리해야 하나? 이게 갑질이고 불공정이다. 사장이 왜 이렇게 무리하나? 코라도 꿰였나? 감사란 놈은 임기 끝났다고 같은 감자바우라고 이런 불공정을 조장하나? 이게 공기업의 경영방식인가? (x)
25. 무명인 : 09-03 - 청와대 국민청원 올리세요. 회사사퇴하고 직원신분도 아닌 사람을 1,2직급 직원이 가는 해외법인장 지원하고, 해외법인장, 그린파워 본부장, 감사실장, 온갖 꽃보직은 다 해본 사람, 중부발전이 부사장 지 꼴리는대로 움직이는 사조직입니까? 해외법인장 경력자는 지원자격도 안되는 것을 자격요건까지 바꾸어 가면서 까지 부사장을 보내야 하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유가 있습니까? 만약 사장 개인지시로 부사장 인니법인장 지원 요건을 멋대로 바꾸면 이것이야말로 권력의 사유화이며 권력남용이다 사장은 현명하게 처신하기 바란다. (x)
26. 무명인 : 09-03 - 국민청원까지 필요없고 우리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즐겨 애용하는 레드휘슬에 올리면 사장도 끝이다. 자회사 정상화를 위해 발버둥치던 자회사 사장도 내부직원이 올린 레드휘슬에 사실여부 조사도 제대로 없이 무식한 모회사 부장들, 후배들에게 그냥 짤려 나갔다. 사장은 항고 상소 삼심제도 없다. 파리목숨이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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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는 왜 성추행사건에 대해 처벌이 관대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적당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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