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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공공부분 노동자 결의대회
  글쓴이 보령화력지부 글쓴날 2013-06-05 12:01:34 조회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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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쟁취! 민영화 저지!

공공부문 노동자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 공공부문 노동자 2만여 명이 1일 오후 3시 여의도공원에서 첫 번째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ILO 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보장 △민영화 저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민주노총 소속 공공부문 노동기본권 쟁취와 민영화저지, 사회공공성강화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민주노총 공공부문 공투본)는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6월 대정부 교섭을 쟁취하기 위한 지속적인 공동투쟁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102차 ILO총회에 민주노총은 김경자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1명 규모의 민주노총 ILO참가단을 파견하고, 공공부문 노동기본권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낼 예정이다.


양성윤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은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각종 정부 지침에 따라 사실상 단체협약을 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에게 필요한 건 반노동적 밀실회담에서 추진한 노사정 일자리 협약이 아니라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는 협약"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노총은 공공부문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재벌특혜 민영화 저지·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상무 공공운수노조연맹 위원장도 "막장 민영화 정책을 끝장내기 위해 가스, 철도 노동자들이 전국적인 저항운동과 함께 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한 후 “6월 3일부터 노동기본권 보장, 민영화 중단을 위한 여의도 농성에 들어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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