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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출투] 사측의 노동조합 활동 탄압을 규탄한다 !!
  글쓴이 보령지부 글쓴날 2011-09-22 09:32:17 조회 845
  첨부파일 0922출근선전전.jpg (452680 Bytes)


발전노조, 지경부 앞 38일째 노숙농성 진행중
발전노조가 과천 정부종합청사 지경부 앞에서 노숙농성을 시작한 지 38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경부 앞 농성은 동서본부 김대황 본부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었으나 동서본부장의 조직파괴행위로 인해 발전노조 중앙이 주도적으로 받아 안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19일에는 지경부 국정감사에 맞춰 양대노총 공공노동자들과 함께 전력산업구조개편과 사장평가과 연임에 눈이멀어 전력수급은 나몰라라 하는 동서발전(주) 이길구 사장을 비롯한 발전5사 사장들을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국회 지경위원장이 노숙농성장을 방문해 광역정전사태에 대한 발전노조의 입장을 듣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한 편, 지난 9.16일에는 50여명의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에 한전본사 앞에서 예견된 정전사태에 대한 발전사장들의 책임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옥 위원장은 이 번 광역정전사태가 분명한 인재였음을 밝히고 9.15 당일 발전 5사 사장들이 사장단 회의에서 노동조합 파괴를 논의하지 않고 전력수급을 논의했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는 내용의 주장을 했다. 발전노조의 노숙농성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중부본부 역시 노동조합을 파괴하고 기업별노조를 추진해 조합원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미리 예견된 광역정전사태를 초래한 발전회사 사장들의 처벌을 위한 투쟁에 적극 나설 것이다.


[출근선전전] 끝이 아니라 시작!
[기자회견현장]광역정전사태 책임지고 지경부장관과 발전회사 사장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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